‘♥김국진’ 강수지, 입 벌어지는 ‘프랑스풍’ 러브하우스 어떻길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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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강수지, 입 벌어지는 ‘프랑스풍' 러브하우스 어떻길래? 기대↑
최근 드라마 ‘러브하우스'에 출연하는 배우 김국진과 강수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이 연기하는 캐릭터는 ‘프랑스풍' 러브하우스에서 살아가는 남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 드라마는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들의 입 벌어지는 연기가 어떻게 이루어질지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김국진과 강수지가 연기하는 이 드라마에서는 둘의 로맨스와 감성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프랑스풍'을 배경으로 한 러브하우스가 설정되어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국진은 블랙스미스 출신으로 도전 정신이 강하며 일을 시작하지만, 가게를 차리는 중에 남자 주인공으로 강수지와 만나게 된다. 반면 강수지는 러브하우스를 이끌어가는 대표로서, 단호한 경영 능력으로 가게를 성공시키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렇다면, 이 드라마에서의 ‘프랑스풍'은 어떤 요소로 이루어져 있는 걸까? 풍부한 감성과 세련된 미감을 가지고있는 프랑스는, 이 드라마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러브하우스 내부는 프랑스풍으로 인테리어 돼있으며, 음식과 와인은 물론이고 인테리어에서부터 소품, 음악 등 모든 것이 프랑스의 감성을 유추시키고 있다. 게다가 프랑스어 발음이나 음악에도 이토록 열중하는 이유는, 이러한 섬세한 감성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함이다.
김국진과 강수지의 연기가 이러한 프랑스풍 배경에 어울리면서, 러브하우스의 이야기를 전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드라마에서 김국진의 캐릭터가 극중에서 매우 도전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이며, 그만큼 긴장감과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기대를 갖고, 인기 배우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러브하우스'를 기대해 보자. 그리고 모든 프랑스풍의 감성과 로맨스를 만끽하며, 지금 대한민국에서도 프랑스를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리자.

가수 강수지의 보랏빛 일상이 ‘전참시'에서 펼쳐진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45회에서는 프랑스 가정집을 방불케하는 강수지, 김국진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수지만의 스타일로 꾸며진 프로방스풍의 집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최근 쇼핑몰 사장님으로 변신한 강수지는 직접 만든 눈 찜질팩을 테스트하는가 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업무 과정을 꼼꼼하게 확인한다고 하는데. 더불어 “강수지 스타일로 만들어 달라”며 끊임없이 ‘수지 스타일’을 외쳤다고. 강수지 매니저 역시 “강수지 스타일이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제보해 그녀가 추구하는 스타일은 무엇일지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뿐만 아니라 강수지는 인테리어 콘텐츠 촬영에 본격 돌입, 가구 배치부터 자녀가 그린 그림을 활용한 인테리어 꿀팁까지 대방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식사 마저 ‘수지 스타일’로 한다는 강수지의 아침 식단도 공개되는데. “집에서 콩 세알만 먹는다”던 남편 김국진의 말대로 과연 찐 소식좌의 면모를 드러낼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러브하우스에서 펼쳐지는 강수지의 보랏빛 일상은 오는 29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보라 기자 lbr@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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